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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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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03 10월 2008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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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컴퓨터 또는 부품을 사려는 분들은 매일 끊임 없이 오르는 부품 가격 때문에 참으로 툴툴거리며 하루를 보낼 것입니다. 무슨 도매시장에서 경매하는 것 처럼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까지 하루에 몇 번씩 가격이 바뀌고, 그것도 팡팡 오르고 있으니 그 누가 이것을 보며 웃을 수 있단 말입니까?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은 땅 좀 사두고 수출 대기업 간부 이상 되는 분 아니면 이 분들께 무엇을 조금 해주고 싶어하는 '나라 CEO' 정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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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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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30 7월 2008 21:27 |
이 글을 읽는 분 가운데 ‘VM뱅킹’을 쓰고 계신 분이 계신가요? 또는 한 발 더 나아가 모네타 등 칩 뱅킹을 쓰고 계신 분은 얼마나 되나요? 쓰고 있지는 않더라도 그게 무엇인지는 알고 계신 분은 많은가요? 무한 경쟁을 강조하며 '나가 뒈져~'라는 메시지를 정부가 시민에게 던지는 이 시대, 정체도 불분명한 '성공'을 위해 재태크 정보를 줄줄 꿰어차야 하는 점은 이해하지만, 적어도 IT에 대해 꽤 많이 안다고 자부하려면 이런 최신 기술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겠슴까?
현재 휴대전화나 PDA/스마트 폰을 이용한 완전 모바일 금융 서비스는 초창기의 WAP뱅킹을 시작으로 PDA뱅킹, VM뱅킹을 거쳐 모네타 등 칩뱅킹의 시대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지갑을 꺼낼 필요 없이 CD나 ATM기 위에 휴대전화를 던져두고 돈을 찾는 세상이 왔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3G 휴대전화에 들어가는 USIM을 금융 거래용으로 ‘제대로’ 쓰는 서비스, ‘USIM 뱅킹’이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에서 현재 이뤄지고 있으며, 조금씩 확대가 이뤄지고 있있습니다. 최신 IT 기술과 은행 거래가 결합된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 뱅킹 시스템, 도대체 뭔지 함 살펴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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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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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8 3월 2008 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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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봐도, 포털 뉴스를 봐도 경제면에서 하는 이야기는 '완전히 Bird됐어'라는 지금 군에 끌려간 모 가수의 노래 가사같은 말 뿐임돠. 이익을 위해 전 세계의 경제와 땅을 마구 뒤엎어버리다 스스로 만든 제도가 만들어낸 경제의 거품에 나라가 휘청거리는 부시네 나라, 투기자본과 독점자본에 놀아나는 식량과 자원시장 등 우리나라를 둘러싼 경제 사정은 참으로 암울합니다. 거기에 더해 새로운 우리나라의 2MB 버퍼 정부는 이런 상황에 대해 손을 놓은 채 '잘살아보세~'만 외쳐댑니다. 누가 선글라스 박 후계자 아니랄까봐 자랑하고 다닙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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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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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2 9월 2007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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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SLR(DSLR) 카메라는 이제 '남자의 로망'을 넘어 '개짓(?) 마니아의 로망'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제조사들의 제품 및 가격 경쟁과 함께 소형화, 기술 경쟁이 불붙어 이제 저렴한 가격에 매우 뛰어난 성능의 DSLR 카메라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개짓 멤버 가운데도 DSLR 사용자가 적지 않으며, 이 글을 쓰는 dolf 또한 DSLR을 약 4년 전부터 쓰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의 목에서, 놀이터의 젊은 엄마 손에서, 놀이동산의 젊은 아빠의 가방에서 DSLR을 찾는 것은 이제 '서울 쌍문동에서 고길동 찾기'보다 '3배'는 더 쉽고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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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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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2 9월 2007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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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특히 SLR이나 DSLR 커뮤니티에 보면 '가후단', '가방단'이니 하는 정체불명의 용어가 꽤 많이 튀어 나옵니다. 가후단은 삼국지에 나오는 모사, 가후를 추종하는 세력...일리 없죠! 가방단은 가방끈이 긴 사람들의 이너 서클...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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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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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2 9월 2007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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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위대하신(?) 빌형제국(?)의 노예라는 것은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일입니다. 다른 나라라고 빌형 제국의 노예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만, 다만 그 노예근성(?)이 심해서 그 종속에서 달아나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을 사용자들 스스로가 깔아 뭉개려 하는 점이 다른 나라와 다른 점이라고 해야 할까요.
Linux나 BSD같은 대안 운영체제를 '그딴거 왜쓰니'라며 시도 자체를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며 'Windows에서 되는게 안되면 쓰레기야'라고 비웃기만 합니다. 그 사람들의 대부분은 Linux나 BSD 화면도 제대로 본 적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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