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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티 사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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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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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3 5월 2009 17:35 |
웃는 모습은 그저 옆집 아저씨. 별명도 옆집 아저씨가 업그레이드된 '통장'. 하지만 한 때 우리나라 공무원 가운데 가장 월급을 많이 받고 살았던 선출직 공무원. 공무원 자리를 물러난 뒤엔 손녀 세발자전거 끌어주던 영감님. 동네 팔각정에서 막걸리 사발 좀 부을것 같은 영감님. 그것이 경상도 아저씨 '그'다. 한때 그를 응원했지만 그가 내 미래를 막는 일을 하는 것을 보고 그를 비판도 했지만 그의 삶은 평범한 출신의 사람에게는 빛이었다. 정확히 말해보자. 2009년 5월 23일 새벽까지는 그랬다. 이제 '그'는 없다.
그렇다. 그는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이 역사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슴에 하나가 되어 살아갈...사람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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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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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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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03 3월 2009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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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참으로 엽기적인 먹을 거리가 많습니다. 그것이 공산품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의 취향은 참으로 다양하며 빠르게 바뀝니다. 더군다나 변덕도 심해 쉽게 질립니다. 그래서 먹거리를 기획/개발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머리가 아픕니다. 하지만 가끔 새로운 컨셉에 너무 집착하다보면 정작 먹거리로서의 기본을 잊는 '괴식'을 만들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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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뒷세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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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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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03 10월 2008 10:52 |
지금 컴퓨터 또는 부품을 사려는 분들은 매일 끊임 없이 오르는 부품 가격 때문에 참으로 툴툴거리며 하루를 보낼 것입니다. 무슨 도매시장에서 경매하는 것 처럼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까지 하루에 몇 번씩 가격이 바뀌고, 그것도 팡팡 오르고 있으니 그 누가 이것을 보며 웃을 수 있단 말입니까?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은 땅 좀 사두고 수출 대기업 간부 이상 되는 분 아니면 이 분들께 무엇을 조금 해주고 싶어하는 '나라 CEO' 정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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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禁의 모든 것(리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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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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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06 8월 2008 22:50 |
주인장의 지인이신 U모님이 꽤 아끼는 18禁 게임 개발사가 Illusion입니다. 물론 주인장은 그렇게 선호하는 브랜드는 아닙니다. 이 회사는 나름대로 꽤 유명하며 지명도도 높은데, 18禁 게임에서는 매우 드문 3D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회사에서 2007년 2/4 분기에 내놓았던 3D 게임 가운데 ‘すくぅ~るメイト’가 있습니다. 이 회사의 신작도 있지만, 그것은 나중에 소개하기로 하고, 이 게임이 나름대로의 변화(?)가 있고 그에 따른 가치를 찾을 수 있어 여기서 짤막하게 1,000자평을 적습니다. 18禁의 3D 버전이 궁금하신 분도 한 번 읽어보면 조금은 현재 상황을 이해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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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禁의 모든 것(리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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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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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02 8월 2008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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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에 ‘同級生’을 몰래 플레이하며 18禁 세상에 먼저 진입했던 분들 가운데 대부분은 이미 30대에 접어들었으며, 애 아버지로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젊은 시절(?)을 함께 했던 일본에서 비밀리에 넘어온 이 게임은 비록 조선일보 같은 애국(?)적인 신문들은 싫어했지만 나름대로 새로운 세상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lf는 지금은 여러모로 한 물 갔습니다만, 내용면에서 뛰어난 게임을 적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同級生’, ‘同級生2’, ‘下級生’으로 이어지는 시리즈는 말 그대로 ‘미연시’로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DOS(DOS/V, PC98) 시절의 게임이지만, 윈도우용으로도 리메이크 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의 리메이크는 조금 다른데, DOS용 下級生을 사실상 윈도우용으로 거의 그대로 옮겨 놓은 ‘복각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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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티 사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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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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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30 1월 2009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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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와 'ARIA'하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돈벌이용 실패작 건담'과 Round Table의 노래만 좋은 백합 성향 학원 애니메이션이 생각난다구요? 뭐 그것을 떠올리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만, 여기서는 그 SEED와 ARIA를 찾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보안을 책임지는 한국정보보호센터(KISA)와 국가정보원이 손을 잡고 국내 곳곳에 퍼트리고자 하는 네트워크 보안 규격 이야기입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겠지만 그 이름 한 번 오묘하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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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뒷세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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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old.net 주인장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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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30 7월 2008 21:27 |
이 글을 읽는 분 가운데 ‘VM뱅킹’을 쓰고 계신 분이 계신가요? 또는 한 발 더 나아가 모네타 등 칩 뱅킹을 쓰고 계신 분은 얼마나 되나요? 쓰고 있지는 않더라도 그게 무엇인지는 알고 계신 분은 많은가요? 무한 경쟁을 강조하며 '나가 뒈져~'라는 메시지를 정부가 시민에게 던지는 이 시대, 정체도 불분명한 '성공'을 위해 재태크 정보를 줄줄 꿰어차야 하는 점은 이해하지만, 적어도 IT에 대해 꽤 많이 안다고 자부하려면 이런 최신 기술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겠슴까?
현재 휴대전화나 PDA/스마트 폰을 이용한 완전 모바일 금융 서비스는 초창기의 WAP뱅킹을 시작으로 PDA뱅킹, VM뱅킹을 거쳐 모네타 등 칩뱅킹의 시대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지갑을 꺼낼 필요 없이 CD나 ATM기 위에 휴대전화를 던져두고 돈을 찾는 세상이 왔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3G 휴대전화에 들어가는 USIM을 금융 거래용으로 ‘제대로’ 쓰는 서비스, ‘USIM 뱅킹’이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에서 현재 이뤄지고 있으며, 조금씩 확대가 이뤄지고 있있습니다. 최신 IT 기술과 은행 거래가 결합된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 뱅킹 시스템, 도대체 뭔지 함 살펴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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